⌨️ 함께 성장한다는 것에 대해공부를 꾸준히 꽤 오랜 기간 해왔다.남들보다 잘하는지 어떤 지는 알 수 없지만 예전의 나보다는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꽤 습관으로 잘 만든 것 같다.최근에는 동료에게 내가 먼저 학습했던 걸 공유하며 같이 공부를 하는 데 이로 인해 또 다른 부분들이 보인다.[함께는 생각보다 힘들다]아무래도 함께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다, 현재의 열정, 수준, 가용시간, 목표 너무나도 많은 것이 다르다.그럼에도 같이 함께 공부하며 서로가 좋은 시너지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봤다.변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가치주제 선정이 꽤 어렵다.너무 어려울수도 너무 쉬울 수도 관심이 없을 수도 다양한 것을 고려하면 생각보다 할만한 주제가 없다.그래서 나는 변하지 않는 것을 같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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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 [프로젝트/Side-Project] - [Media] Spring Boot로 구현하는 미디어 스트리밍 [Media] Spring Boot로 구현하는 미디어 스트리밍0. Repohttps://github.com/ckaanf/media-lab GitHub - ckaanf/media-lab: From HTTP Range Request to WebRTC: A progressive study on media streaming architecture with variableFrom HTTP Range Request to WebRTC: A progressive study on media streaming architectureromanc3.tistory.com위 글에서 Spring Boot로 ..
0. Repohttps://github.com/ckaanf/media-lab GitHub - ckaanf/media-lab: From HTTP Range Request to WebRTC: A progressive study on media streaming architecture with variableFrom HTTP Range Request to WebRTC: A progressive study on media streaming architecture with variable server FW - ckaanf/media-labgithub.com1. 개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의 결정적 차이]대용량 미디어 서비스를 구축할 때, 단순히 파일을 다운로드하게 하는 것과 '스트리밍'하는 것의 기술적 차이는 무엇..
⌨️ 한국적으로 해석한 만약에 우리캐치프라이즈대로 현실공감연애는 맞다.영화 자체는 절절하게 사랑했던, 같이 고생했던, 그리고 조금은 부족했던 그렇지만 타이밍이 좋지 못한 그런 경험이 있던 사람들이라면뭔가의 생각에 잠기게 할 만하다.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해야 하나?연기연기 자체는 괜찮았다, 저 시절에 인지 능력이 나름 존재한 나는 그때의 감성도 알고 분위기에 맞게 잘 연기한 거 같다.아쉬운 건 캐릭터의 정체성? 이은호라는 캐릭터가 처음엔 되게 쭈뼛쭈뼛한데,, 좀 다른 모습도 있고 그냥 뭐 컴공이라니까 납득이 되어버렸다. 스토리스토리는 뭐 원작이 있으니,,그냥 정말 이런 경우도 있을 법하다. 너무 사랑했고, 조금 모자랐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믿음 부담으로 다가오고그래서 헤어졌지만 만약에 그때 이랬더라면,, 누..
[보상 체계의 중요성]최근 도파민, 보상 체계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해당 내용을 다룬 영상과 강연도 많아졌습니다.꽤 꾸준히 개발 공부를 지속해 왔지만, 최근 들어 이런저런 방황을 또 하기 시작했습니다.돌이켜보니 나에게 충분한 보상이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개발 공부는 왜 어려울까?]비단 개발 공부 뿐만 아니라 다른 비슷한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개발 공부의 난도를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개인의 마음가짐 측면에서 개발 공부를 계속 한다는 것은 꽤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그 이유를 잘 곱씹어 봤는데 개인적으로 세 가지 정도로 정리를 했습니다. 1. 보상이 늦거나 불확실하다꽤 많은 분들이 개발 분야를 준비하면서 한 번쯤은 정보처리기사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개인적으로는 이게 정말 필요해서 ..
⌨️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17-26타츠키 작가의 단편집을 애니화 한 선공개 작품이다.아마존 프라임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나 체인소맨, 안녕 에리, 룩백 같은 작품으로 타츠키 작가의 팬이 된 나는 바로 달려갔다.파트 1확실히 사춘기..? 학창 시절이나 그런 영향이 있는 것 같은 플롯이었다.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미친 선구안이다. 이런 세상이 올 거라고 타츠키는 알았을까?외계인이 인간을 먹는 것이, 인간이 소 돼지를 먹는 것과 뭐가 다르지?라는 내용인데 최근 사회의 여러 가지 이슈들과 엮어서 생각해 보면 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단편이다 사사키 군이 총알을 막았어애매하다 뭘까?선입견과 단정에 대한 이야기일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총알을 막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맹목제일 별로였던,, ..
⌨️ 소년과 소녀의 폭발적인 만남너의 이름은 이후로 진짜 계속 후유증이 남는 '로맨스'다 엔간해서 다회차를 안 하는데 정말 레제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서 다회차를 할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레제는 이 극장판을 제외하면 거의.. 등장이 없다. 작품 1부 마지막즈음에 등장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주인공과는 서로 인식할 수 없는 상태이다. 체인소맨은 액션 그리고 작가의 말로는 히어로물이지만,체인소맨 레제편은 확실한 순애 로맨스라고 생각된다. 거기에 적절한 음악과 연출이 더욱 그 몽글몽글하고 그 나이대에 풋풋함 감성을 자극한다. 한번쯤 꿈꿔 봤을 법한 내 삶에 불쑥 찾아와 나를 설레게 만드는 존재는 원작자인 타츠키 작가의 말대로 시청자들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저주가 되게 만든다. 나 또한 레제 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과 방황에 대해 정리어느덧 2년 차가 다 되어 가는데, 꾸준히 공부를 계속해왔지만, 피드백도 없고 성취도 없으니 점점 길을 잃어 가고 있다.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고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한다.[성장동력의 중요성]공부뿐만 아니라 무엇든 지속 가능한 활동이 되기 위해서 성장 동력이 굉장히 중요하다.취직하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했으나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남는 게 없다고 느끼는 것은 왜일까? 이직도 실패하고, 공부한 것을 증명할 장도 없다.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적용하기엔 이런 수준의 아키텍쳐가 필요할까? 생각하게 된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니 성장 동력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바텀업이든 탑다운이든 뭐 어쩌라고기초부터 탄..
https://youtube.com/shorts/f_xnY5q9p4s?si=zXpr5l_HfBFgO7L5 ⌨️ n번째 챌린저스 달성을 통해 문제 알아보기메이플은 참 별거 아닌 걸로 경쟁이 붙는다, 뜬금 없이 999위나 1000위를 훈장 처럼 박기위해 유저들은 특정 순위를 먹기위한 눈치 싸움을 시작했다.[문제는 맞을까?]우선 첫 번째로 이걸, 문제라고 인식을 했을까? 난 아닐 것 같다. 개발자들은 생각보다 사용자 감성이 부족하다. 이건 비단 여기 뿐만 아니라 모든 이벤트 주체가 그렇다.그렇기에 필연적으로 팀에는 도메인 전문가라고 불리는 정도가 아니라 사랑단, 애호가 수준의 플레이어가 존재해야 한다.이 사람 한명이 그냥 일당백이다..쉽게 발생하는 동시성 이슈, 하지만 이럴거라고는?예측 가능한 상황에 대해서는..